2006년 4월 25일 화요일

내 첫조카 채원이...

동생이 첫애를 출산했다.. ㅎㅎ

이름을 못짓고 있더니 어제 집에 들렀더니 채원이라고 결정을 해버리더군... 민채원... 이쁘네 이름 =:-)

앞으로 멋진 숙녀로 자라길 내심 기대해본다..

그나저나.. 나 삼촌됐네...

음... 난 언제 결혼하구 애 낳지 -_-;;

댓글 3개:

  1. 누구??? 첫째동생??? 삼촌이 뭐하나??

    장가도 못가고..ㅋㅋㅋ

    애기 넘 이쁘다..나도 빨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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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가 리플로 염장을 지르는구나 ㅎㅎ



    수~ 염장을 지른 죄로...



    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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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햐~~~~~~~~예쁘다.

    금순 누나 넘~~~수고했어요.

    조만간 보러 가야것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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