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31일 월요일

거북이 "Real Love"

오피러스를 몰고 가다가 들었던 음악...

내 마음을 뭉클하게 찡하게 저리게한 음악이다....

이런 노래가 있었구나... 왜 진작 못들었을까....

너무 좋은 음악이다...

거북이 "Real Love"

Rap)
내 두눈을 마라보지 말아 다시 약해지기 싫어 이제 끝내야 해
나 처음 모질게 먹은 내 맘이 흔들리면 우리 서로 다시 원점 이잖아
The real love 진정으로 사랑했어 내 모든 맘을 다해 정말 사랑했어
널 위해 남겼었던 또 아꼈었던 내 모든 희망 Now, It't break

Song)
내게 그럼말 하지 않아도 이미 멀어졌다 생각해 떠나 보내기 싫어서였어
제발 나에게 돌아와줘 한번 뿐 이라고 생각해 너 하나 뿐이라 생각해
하지만 이미 혼자 아닌 너에게 향한 내 마음은 많이 기다릴 수도 있어
혹시 내게 올 수 있겠니 사실은 이미 다른 사람 택해도 이대로 있을게 괜찮아

Rap)
널 위해 불러주던 이 노래처럼 날 보며 미소짓던 그날 처럼
환한 미소 너의 맘속 이대로 간직할 수 있을 만큼만 기억해줘
Please, Forger me 생각보다 힘들어도 어쩔 순 없어
내 옆에 항상 있는 My wife, My son 길이 없어 No pain, No gain

Song)
어떤 말도 이겨낼게 주위의 시선 따윈 상관 없어
다음이라도 너와 함께 있는 것만이 나의 바램 전부잖아
한번 뿐 이라고 생각해 너 하나 뿐이라 생각해
하지만 이미 혼자 아닌 너에게 향한 내 마음은 많이 기다릴 수도 있어
혹시 내게 올 수 있겠니 사실은 이미 다른 사람 택해도 이대로 있을게 괜찮아

무엇하는 시추에이션?

05년 10월29일 토요일이었다. 오피스텔에 있는데 거리가 시끄러워보니 이런 행렬이 지나가고 있었다.

무슨 행렬이지? 아시는 분????

2005년 10월 30일 일요일

2005년 10월 29일 토요일

2005년 10월 25일 화요일

유관순 열사의 마지막 유언



이화학당 교장 프라이저씨가 유관순의 시신을 요구했으나
거절 당하고 결국 국제여론에 호소하여 시신을 인도받았는데
당시 일본은 유관순의 시신을 석유상자속에 토막을 내어 보관하고 있었다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2005년 10월 17일 월요일

오토바이 타는 멋진 케빈 +_+



영국사는 미나누나 아들내미 케빈이 오토바이를 탄다네 -_-

이거 애들용으로 나온 밧데리로 움직이라는건데 비쌀거 같은데 -┏

애들 타기도 위험할거 같구... 근데 케빈은 잘타서 걱정없단다...ㅋㅋ

근데 웬지 케빈 멋지군 +_+

2005년 10월 4일 화요일

공휴일 아침은 강남대로도 이렇듯 한산하다...

쉬는 날인데 괜히 출근했다 -_-

이렇듯 여유있는 도로를 보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2005년 10월 3일 월요일

청계천 개수하던 날...

을지로3가에서 일요일마다 경매강의를 듣고 있다.

점심시간에 식사하려고 나오니 사람들이 제법 눈에 많이 띄어서 뭐지? 했더니.. 아참. 오늘 청계천에 물 흐르는 날이구나...

때마침 사진기를 주머니에 넣어두고 있어서 냅다 사진을 질렀다.

사람 무지 많더라 -0-




코스모스가 피어있었다.. 참.. 지금이 가을이었지...








아줌마와 아저씨도 동심으로 돌아가 사진 찍어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