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8일 토요일

검단 신도시 개발로 수혜 입을 지역들




인천 검단신도시의 개발계획으로 세상(?)이 떠들썩하다.  검단신도시 개발로 부동산으로 한몫 잡으려는 사람들에게 불을 지펴놓고 휘발유를 끼얹는 뉴스가 생겼으니 파주신도시의 규모확충이다. 검단신도시 개발로 중단기적으로 수례를 입을 지역들이 물론 있겠다.

살펴보자면, 김포신도시가 검단신도시와 파주 신도시의 중간에 위치하여 투자수익처로서는 최대의 곳이 아닐까한다. 그리고 인천 청라지구도 톡톡히 수혜를 받을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청라지구는 한국토지공사가 국제업무 및 관광레저타운을 건설중이며 동북아허브를 목표로 영종 신도시,송도국제도시와 더불어 인천경제특구의 핵심으로 자리매김 되고있기 때문이다.

김포신도시는 신도시개발때부터 활황이었다 이번 검단신도시 개발로 인해 더욱 많은 혜택을 받지 않을까 한다. 김포 신도시에 포함되진 않은 김포 풍무동도 검단과 인접해있어 톡톡히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2006년 10월 23일 월요일

[펌] 세종문화회관 뒤의 [평안도 만주집]이라는 한식집입니다

세종문화회관 뒤의 [평안도 만주집]이라는 한식집입니다.

화학조미료를 사용치 않고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여 충실한 음식을 내는 것으로 유명하죠.         

자극적이지 않고 화학조미료를 사용치 않아 도리어 '맛이 별로다'는 반응을 보이는 분들도 간혹 있습니다만..         

       

바삭고소한 녹두빈대떡

       

       

       

데워낸 것이 아닌 바로 지져낸 것이라 고소함이 더합니다.



       

       

       

다양한 협찬 와인.

       

       

좌로 부터 D.O.C.G.급으로 일 만돌로(이태리). 루퍼스스톤 맥라렌베일 쉬라즈(호주),         

카즈멧 올드 바인 진판델(미국), 일 바치알레(이태리)         

       

협찬 산삼주 (진위 여부는 협찬주라서 따지지 않습니다)

       

       

       

보쌈.





       

       

       

이 집 제육의 질과 맛이야 잘 아실테고..







       

       

       

얼마 후 부터는 보쌈속에 굴이 안들어갑니다. 계절탓에 신선도가 떨어지므로.. 냉동굴이 아닌 생굴을 쓰기에..

       

10월이나 되어야 다시 등장하겠죠.         

       

조제 과정.





고기가 맛나니 이렇게만 해서 먹어도 되고..         

       

요렇게 해서 먹어도 좋은..

       

       

만두전골 중짜.





       



도가니 듬뿍.

       

       

       

처음 먹어 보는 메뉴인 김치찌개.         

        

       

       

       

만두를 넣어 먹으면 더 맛나다고..



       

       

       

국물이 개운하고 질 좋은 고기가 고소합니다.

       

       

       

메뉴에는 없는 써비스 메밀 묵사발.
이 집의 시원한 김칫국물과 잘 어울립니다.





       

       

       

배가 불러도 한 그릇 온전히 먹어주고 마는 김치말이국수.



       

시원한 국수가 떙기는 철이 오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김치말이국수는(다른 식당들의) 김치만을 넣는게 아니라 설탕도 몇 수저, 조미료도 더 넣어주죠.

       

       

       

통깨가 뿌려지지 않은 것 만으로도 내공이 느껴지는..

       

       

       

       

시중의 달고 시기만한 이런 국수들과는 격을 달리하는..

       

괴로울 정도로 많이 먹고야 말았다는 ㅠ..ㅠ

       

2차는 뒷편의 커피빈에서...아이스 카푸치노

       

역시나 뭔가 허전한 맛... 에스프레소 뽑는 솜씨가 시원치 않다는...




2006년 10월 18일 수요일

담배피는 사람.. 이래서 싫다..



담배피는 사람.. 이래서 싫다..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데 창가에 저렇게 담배꽁초가 덩그러니 있다..

돌이켜보니 내가 본 담배피는 사람들 중 거의 대부분(아마도 95%이상) 주변이 깨끗한 사람 본적이 없다.

거의 100%는 담배꽁초 아무데나 버린다.

그리고 담배피는 사람들 옆에가면 나는 그 퀴퀴한 냄새..

주머니에 항상 들어있는 담배가루..

담배를 끊지 못하겠다고? 한번 피워보라고?

웃긴다.. 항상 끊을 의지를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꼭 뭐가 어떻네 저렇게 이야기들을 하는거 같다.

담배? 기호식품이라고? 웃기지마라. 폼이다.

그깟 폼 좀 잡지말고 담배피는 사람들 제발 주위나 깨끗하게 하고 다녔음 좋겠다...

2006년 10월 16일 월요일

아리따폰트

아리따체는 (주)아모레퍼시픽과 홍익대학교 메타디자인연구소 안상수 교수가 개발한 글꼴로 무료로 배포하는 글꼴입니다.

지적재산권 관련 공지(아리따체 사용 조건)
1. 아리따체의 지적재산권은 (주)아모레퍼시픽에 있습니다.
2. 아리따체는 개인 및 기업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사용자들도 다른 이에게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과정에서 어떠한 이유로든 복사 및 배포의 대가로 요금을 부과할 수 없습니다.
3. 아리따체는 어떠한 이유로도 지적재산권자 이외의 사용자가 수정, 판매할 수 없으며, 배포되는 형태 그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4. 아리따체를 사용해 출판물을 낼 경우 글꼴 출처를 표시해야 합니다.



2006년 10월 15일 일요일

노력의 양을 엎어버릴 정도의 천성이라는 것은 있을수 없어!

천성을 가진 사람은 극소수뿐..

그러나 누구에게나 주어진 할수있는 노력..

만드는건 너 자신뿐이야!

2006년 10월 14일 토요일

암보험료 절약법 6가지

암보험의 보험료는 보험사간에 큰 차이가 납니다. 왜냐하면 보험료의 원가가 보험사간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료의 원가는 예정위험율(=보험가입자에게 지급될 보험금의 비율), 예정이자율(=미리 받는 보험료의 이자율) 및 예정사업비율(=보험사의 사업비율)로 구성되는데 이것에 따라 보험료의 차이가 납니다. 아래에서 6가지 절약법을 참고하여 현명한 보험가입자가 되십시오.

1. 예정사업비율이 낮은 상품을 찾아라.
사업비란 보험사의 직원 봉급, 광고비, 설계사 수당  및 그 외 운영비 등을 말합니다. 사업비는 소비자가 내는 보험료에 포함되므로 사업비가 적은 보험상품은 당연히 보험료도 쌉니다. 보험료에는 사업비가 적게는 22.22%에서 많게는 67.62%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보사 주요상품 예정사업비율", 머니투데이 2004-11-03 보도) 그런데 안타깝게도 보험상품별 예정사업비율은 보험사가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직접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예정사업비율이 낮은 상품을 찾으려면 부득이 여러 상품의 보장내용을 일치시킨 후 보험료를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즉 저희 인슈넷과 같은 보험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보험료 비교견적서를 이용해서 예정사업비율이 낮은 보험상품을 찾으십시오.

2. 급부가 많은 종합형보다는 진단금이 높은 진단형 상품을 택하라.
진단금이란 병원에서 암으로 진단되었을 때 일시에 지급하는 확정 보험금을 말합니다. 어떤 보험상품은 암진단금이 낮은 대신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등 보장항목이 다양하다고 자랑합니다만 그것은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보장항목별로 사유가 발생할 때만 보험금을 지급받는 단점이 있는 데다가, 보험금을 받으려다가 암치료 방법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보험료가 똑같다면 암진단금이 높은 상품을 고르십시오. 암진단금이 높은 상품은 보험금도 클 뿐더러 암치료 방식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치료비 외에 부대비용이나 생활비도 충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만기환급율이 낮은 상품을 피하라.
보험료 환급형 상품을 가입할 예정이면 꼭 만기환급율을 확인하십시오. 만기환급율이 100%인 보험사가 많지만 일부 보험사는 50%에 불과한 경우도 있습니다. 만기환급율이 50%인 보험사는 매월 보험료에 2배를 곱해야만 만기환급율이 100%인 보험사와 동등한 조건으로 보험료가 비교될 수 있습니다. 매월 내는 보험료의 절대 금액만 비교하고 만기환급율을 적용한 환급금을 비교하지 않으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4. 특약을 가입해야만 주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피하라.
암보험의 만기환급금은 대부분 주계약에 대한 보험료에 대해서만 적용하고, 특약에 대한 보험료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특약을 많이 가입해야만 여러가지 보상을 받는 상품은 만기환급금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일부 상품은 주계약에 낮은 금액의 암진단금을 배치하고, 다양한 급부라는 미명 아래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등을 특약으로 배치합니다. 이런 상품을 잘못 선택하면 특약 보험료를 환급받지 못하므로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5.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라.
암보험료는 앞으로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암 진단 기술의 발달로 점점 암 발생율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10년새 암환자는 급증하여 대장암 4.2배, 유방암 3.9배가 늘었다고 합니다. (한겨레신문, 2004-10-28) 따라서 하루라도 빨리 암보험을 가입해야만 더 비싼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게 됩니다.

6. 유명 보험사에 대한 충성심을 버려라.
보험료를 절약하려면 보험사의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을 버려야 합니다. "싼게 비지떡이라 잖아.", "보험료가 싸면 무언가 부족한게 있겠지.", "보험료가 비싸면 그 값을 하는 게 아니겠어.", "아무래도 큰 보험사가 안전하지." 이런 심리를 버리지 않는 한 보험료를 절약할 수가 없습니다. 보험금은 보험약관에 따라 지급하는 것이지 큰 보험사라고 해서 보험금을 더 주지 않습니다. 보험금을 지급하는 시기도 보험약관에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보험사간에 차이날 게 없습니다. 만일 보험금 지급에 문제가 있다면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에서 처리해 주도록 되어 있어서 서비스에도 차이가 없습니다. 또 지금은 대개 보험사의 재무상태가 안정적인데다가 만일 IMF과 같은 사태가 닥쳐도 1개 금융기관당 5천만원까지는 예금자보호법에서 지급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험사의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을 버리고 싸고 보장이 높은 보험사의 상품을 선택하십시오.

[출처:인슈넷]

2006년 10월 13일 금요일

Nacho Libre (2006) - 이거 웬지 웃기군 ㅎㅎ


ㅎㅎ 다운 받아서 뭔가 싶어 봤다.

어라? 잭 블랙이 나오네? 스쿨 어브 락을 유쾌하게 본지라 계속 보는데...

ㅎㅎㅎㅎ  이거 막 웃게 만드는 장면들이 꽤나 많다.

그 웃음을 표현하자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웃고 싶은 사람은 한번들 보셨으면 좋겠다.

ㅎㅎㅎ

PS.  자막도 나와있다 =:0

2006년 10월 12일 목요일

요즘 1리터의 눈물을 읽고 있다..



요즘 이 책을 읽고 있다.

무척 감동적이라는데 거기에 느낌이 와 사보게 된 책.

주인공 키토 아야라는 소녀의 짧은 자서전이다. (15살에 소뇌가 작아지는 병을 얻어 25살에 사망)

중간정도 읽었는데, 병을 얻어 자기의 병명조차 제대로 자각하지 못한체-자기에게 어떤 이상이 있다는건 알고있다-또래들과 다름을 알지만 상처받아하고 특히 눈물 많이 쏟지만 소녀다움은 잃지 않는.. 그래서 더욱 안타까움을 들게하고 감동적이게 하는 책인듯 하다.

읽어가면 갈수록 좀 더 애틋한 감동을 주었으면 좋겠다. 가슴 저리게..

드라마로 이미 제작되어 국내팬들도 많이 알고 있지만 난 책을 먼저 접하고 싶었다.

드라마를 굳이 구해서 보게되진 않을거 같다.

책이 좋아진다...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부모들의 교육습관

아이는 모두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이다. 객관적으로 입증된 수많은 연구결과들을 보면, 아이의 능력을 최대한 향상시킬 수 있는 부모들의 습관이 따로 있다. 이제 남은 건 실천뿐. 아이의 공부 능력이 확 달라질 것이다.    

PART1 아이의 잠재 능력을 계발하는 부모의 생각습관 5
아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피아노, 발레, 영어 등 다양한 것을 가르치는 부모가 늘고 있다. 게다가 태어나서 시작하는 것도 이미 늦다면서 출산 전부터 태교라는 명목으로 이런저런 공부를 하는 어머니도 적지 않다.

그러나 여러 가지 교육의 효과는 아이에 따라 달라진다. 아이가 어떤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법이다. 따라서 여러 분야에 도전해보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1 호기심이 중요하다
호기심이야말로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는 원동력이다. 호기심이 없는 아이는 아무것도 배우려 하지 않는 법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을까? 두말할 필요도 없이 ‘사물을 의심하는 자세’를 갖게 해주어야 한다.
똑똑한 아이가 되느냐 못 되느냐는 부모가 아이의 호기심을 어느 정도까지 이끌어내느냐에 달려 있다.

2 자연이 영재를 키운다
자연은 인간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한다. 자연 속에는 불가사의한 일이 가득하다. 아이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감동은 자연 속에 얼마든지 있다. 따라서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뛰어놀아본 아이가 자라서 다양한 재능을 꽃피울 수 있다. 다윈이 그런 아이였고, 세계적인 생물학자 미나가타 구마구즈도 마찬가지였다. 교실에서 배우는 지식은 아이에게 무미건조하게 느껴지지만, 자연 속에서 직접 보고 느끼면서 배우는 체험학습은 매우 강렬한 자극을 준다. 아이와 함께 식물이나 곤충을 키워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자신감 있는 아이의 학습능력이 더 높다
똑똑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한다.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무조건적으로 믿을 수 있게 격려해준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를 반복적으로 칭찬해주자. 부모가 전폭적으로 지지해주면 아이도 진심으로 그렇게 믿기 때문이다. 기를 죽이는 말은 아이를 실망시키기만 할 뿐이다. 영재라고 불리는 사람 중에는 자신감이 넘쳐나는 사람이 많다.

4 긍정적인 나르시스트가 재능을 펼친다
자신을 좋아하게 되는 것,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 심리학에서는 이를 ‘자기수용’이라고 한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자기수용도’가 대단히 높다. 이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일수록 머리가 좋다”는 연구 결과와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자신을 좋아할 수 있을까? 부모의 교육이 큰 영향을 미치는데, 평소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주면 아이도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5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시킨다
부모가 지나치게 보호하면 아이는 스스로 뭔가를 해보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다. 되도록 아이가 주어진 일을 스스로 처리하게 하자. 아이는 자연스럽게 자신이 하는 일에 책임감을 갖게 될 것이고, 학업성적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PART2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부모의 행동습관 5
영재 중에는 유유자적형이라고 할까, 심사숙고형이라고 할까, 생각에 몰두하는 유형도 많다. 아이가 깊이 생각하고 분석해내는 유형이라면 그 방면의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아이마다 생각의 속도는 개인차가 매우 크다. 순간적인 재치나 발상이 부족한 아이도 그 능력을 꽃피울 수 있다. 이것저것 하라고 재촉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재능을 키우는 길이란 점을 인식하자.

1 외국어를 접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준다
두 개의 언어를 사용하는 아이는 한 개의 언어만 사용하는 아이에 비해 분석적인 추론력, 개념형성능력, 인지적 유연성 등이 높다. 인터넷 보급으로 인해 전 세계에 있는 사람을 친구로 사귀는 일이 가능해졌다. 외국 친구들과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배워 나갈 수도 있도록 해 보자.

2 영상 이미지로 사고하는 습관을 갖게 한다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사물을 시각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따라서 영상을 그리며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되면 아이의 사고력과 기억력이 향상된다. 사물을 시각적으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머릿속의 이미지만으로도 물체를 바꿀 수도, 복잡하게 만들 수도, 색상을 바꿀 수도 있다. 이와 같은 ‘시각적인 사고력’을 키워주는 좋은 훈련이 있다. 예를 들면, ‘의자’를 이미지화해 머릿속에서 상하좌우로 회전해보거나 색깔을 바꿔보는 것. 머릿속에 떠오른 이미지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훈련을 하다 보면 사물을 시각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생긴다.

3 ‘책 읽기’로 아이의 청각을 자극한다
어린 아이의 경우 청각이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따라서 아이에게 말을 많이 해 청각을 자극하면 머리가 좋아진다. 아이에게 좋은 그림도 많이 보여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준다. 그렇게 시각과 청각이 모두 발달하면 아이는 놀랄 정도로 현명해질 것이다.

4 ‘반사’ 질문으로 아이의 생각을 유도한다
어린이들은 호기심 덩어리라 이것저것 질문을 많이 하는데 이때 곧바로 답을 알려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스스로 생각하는 사고 훈련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부모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주입하려 하지 말고, 처음부터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자.

5 아이의 질문을 막지 않는다
아이가 지겨울 정도로 많은 질문을 한다는 것은 이 세상 모든 것에 흥미가 있다는 증거이고, 이는 매우 중요한 발달 과정이므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 아이가 질문을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질문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세상에 대한 흥미가 사라졌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PART3 아이의 기를 살리는 부모의 대화습관 5
아이가 무슨 일에서나 자신감을 갖게 되면 불가사의하게도 특별히 공부를 하지 않아도 실제로 머리가 좋아진다고 한다. 아이를 잘 교육하는 부모라면 때로는 능숙한 최면술사가 되기도 해야 한다. 잘하는 일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서 기를 살려주고, 잘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는 잘할 수 있다’고 잦은 암시를 해줘야 한다.

1 성별을 따지는 말은 피한다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을 강요하는 행위는 사람을 정형화한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획일적인 사고를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양극성을 중시하는 사고가 중요한 것이다.

2 ‘할 수 있다’는 암시를 자주 건다
아이는 어른보다 ‘암시에 잘 걸린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부모가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잠재력이 향상된다. 따라서 아이에게는 긍정적인 암시를 많이 걸어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긍정적인 암시를 받아온 아이는 강한 자신감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해나간다.

3 아이가 다른 의견을 말할 때 귀 기울인다
아이에게 모르는 문제나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과감히 맞설 수 있는 자세를 가르친다. 그래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른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용기’를 갖게 해야 한다.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용기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아이에게 “이상한 생각이 든다면 반드시 그것을 분명하게 주장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자.

4 내성적인 아이와의 대화에 주의한다
아이가 내성적이며 무엇이든 혼자 하는 것을 좋아하는 타입이라면 상상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영재 타입이다. 그러나 부모는 대부분 내성적인 아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아이의 내성적인 성격을 무조건 바꾸려고 하면 오히려 타고난 재능을 사장시킬 수 있다. 내성적인 아이에게는 가급적이면 부정적인 표현을 삼가자. 되도록 긍정적인 말을 골라서 해주어야 한다.

5 아이의 성향에 따라 학습 계획을 짠다
내성적인 아이는 이해하기까지 시간이 걸려도 여간해서는 잘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내성적이며 혼자서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복습보다 예습에 치중하는 학습 계획을 짜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2006년 10월 10일 화요일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1.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 첫 만남(Starting Relationship)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첫인상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
쉽게 나쁜 쪽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열 번 잘하다가도 한번 잘못하면
나쁜 이미지로 낙인찍히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따라서 성공적인 설득을 하고 싶다면 우선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사고(에토스), 감정에 호소한 다음(파토스),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하고(로고스), 마지막으로 상대방이
마음을 바꾸지 않도록 다시 에토스를 이용하는
순환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옷차림은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에 대한 평가뿐 아니라
우리자신의 태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끄는 사람은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할 줄 안다.겉모습
때문에 내면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면
그건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
문밖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우리의 옷차림은 다른 사람에게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 편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는 반면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가까이서 자주 만날수록 호감도가 커지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간간이 안부를 묻고,
만나기가 힘들다면 책이나 신문 등 상대가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을 메일로 보내는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좋은 말도 자주 듣다 보면 식상하듯이 칭찬도 반복되면
그 효과가 급격히 줄어든다.
즉 신빙성이 떨어져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했다면 반드시 칭찬이나 격려의 말로 마무리를 짓자.
언제나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하다.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면전에서 칭찬하는 것보다
제3자에게 칭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 칭찬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자랑하고
싶은 욕구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칭찬을 전해 듣게 되면 두 명으로부터 칭찬을 받는
셈이 되기 때문에 면전의 칭찬보다 몇 배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2.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 관계의 발전(Developing Relationship)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자기애가 깊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과장해서 과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교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당당함으로
주변사람들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인간관계의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서 ‘다른 것=나쁜 것’이라는 공식을 삭제해야 한다.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하는 사람보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관계의 문제는 말을 못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듣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슬픔이나 분노가 해소되고 마음이 후련해진다.
또한 존중받고 이해 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된다.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만든다.
또 사람들은 결점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에 대해
위선적이고 인간미가 없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상대가 틈을 보일 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스펀지가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물을 빨아들이듯이 누군가가 다가오게 하려면
그가 들어올 수 있는 빈틈을 마련해두어야 한다.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검지 하나로 손가락질을 하면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이 나를 향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뒷담화의 유혹에 빠질 땐 스스로에게 ‘또 시작이야!’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꿔보자.


“나는 당신이 좋아요”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로 선택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며,
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물건을 사고 싶어한다.
또한 상대가 자기와 관련된 사람이나 일 또는 사물에 대한 호감을 보이면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호감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우리는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을 때,
가장 흔한 표현으로 식사를 제안한다.
먹거나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면 대화가 더 쉽게 풀리고
음식을 접대한 사람에게 더 쉽게 설득된다.
왜 그럴까? 뭔가를 받으면 그만큼 베풀어야 한다는
‘상호성의 원리’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또한 맛있는 음식으로 인한 유쾌한 감정이 파급되기 때문이다.
정말 기분 나쁜 사람을 ‘밥맛 없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가.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자.



3.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 지속되는 만남(Staying Relationship)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사람들은 자신을 승자와 연결시켜 자존심을 고양시키려는 반면,
실패자들로부터는 최대한 거리를 두어 자신의 이미지를 보호하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과의 관계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차마 해서는 안 될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 질이 다르다.
“뭐 틀린 말했어?”라고 되물으면서
다른 사람의 아픈 곳을 건드리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프랑스 속담을 명심해야 한다.
“진실만큼 마음에 거슬리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프로이트는 자신이 위대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던 것은
“너는 장차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다”라는
어머니의 믿음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가능성을 믿어주면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일어난다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사람들은 개인 공간이 침해당하면 반사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낸다.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프라이버시도 침해당하고 싶지 않은 개인 공간이다.
상대방이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
시시콜콜 다 알고 싶어하는 것은 관심이 아니라
간섭이며 경계를 넘는 침입행위다.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잘못된 상황을 개선하려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 해명은 그 다음에 할 일이다. ‘
미안하다’는 말은 마법과 같은 힘을 발휘한다.
그 말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제 탓입니다’,
‘당신을 존중합니다’, ‘우리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기를 원한다면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 보라

누군가를 당연하게 생각하면 우리 역시 당연한 존재로 취급당한다.
감사란 그냥 저절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며
선택해야 하는 것이고, 배우면서 훈련해야 하는 것이다.
감사란 고마워하기를 선택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의도적인 감정이다.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먼저 베풀어도 당장 돌아오지 않을 때가 많다.
씨앗을 뿌리고 수확을 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또한 씨앗을 열 개 뿌렸다고 열 그루 모두에서 수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거두려면 먼저 뿌려야 한다.
인간관계의 기본은 상대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다.
무엇이든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이다.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첫인상은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끝인상은 언제든 바꿀 수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공한 기업과 개인은

모두 주어진 일의 경계를 넘어 추가서비스를 할 줄 안다.
당신이 다수 대중과 차별화하고 싶다면
남들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뭔가를 추가로 해야 하다.
이제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 곧 또 다른 시작임을 잊지 말자.

출처 -끌리는 사람 1%가 다르다- -네이년-